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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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솜 2007/12/29 16:19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이제 더 이상 책은 보내드리지 못할 거에요. ^^;;
폐간되었답니다. OTL.
지난 번 문자는 잘 받았어요.
헤헤~
뭔가 더 해드리지 못하는 마음에 미안함이 앞서 뭐라 답을 못했답니다.
(답을 안 하는 것이 더 미안한 것임에도 불구하고;;)
점점 날씨가 추워지네요.
감기가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을 뿐더러, 근래에 몸 상태가 꽤 안 좋은 상태에요.
덕분에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... ;ㅁ;
얼른 나아서 또 여기저기 돌아다녀야죠. ^^ (대전에도 기필코 가야지;; 끙.)
블로그에서 종종 일기를 쓰고 있긴 한데, 그냥 푸념만 늘어놓고 있는 곳이라 재미는 없을 거에요.
쓰다보니 좀 어두운 이야기를 많이 쓰고 있어서 알려드리지 못하고 있답니다;;
(부끄러워서요;;)
어쨌든~!
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꼭꼭 건강하게 겨울 나시고 활기차게 봄을 맞이하시어요. ^^*-
Oceangypsy 2007/12/31 21:43 수정/삭제
폐간이라니 아쉽네요. 왠지 미안스럽기도 하고;;
감기 얼른 낫고 대전에도 꼭 오셈^^
새해에는 블로그 오픈해서 놀러 갈 수 있길 바라고요!
HAPPY NEW YEAR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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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소미 2007/09/09 19:02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이번 주 안으로 책이 도착하리라 예상합니다. ^^
금요일날 보냈는데 일반우편이라 얼마나 걸릴지...;;
많이 서늘해졌어요.
이제는 창문을 열고 자면 일어났을 때 싸늘해서 창문을 꼭 닫고 자요.
회사 일로 정신없이 바빠지는 요즈음, 더욱 놀고 싶어지네요. 에휴.
잘 지내고 계시겠지요? ^^*-
Oceangypsy 2007/09/10 21:28 수정/삭제
앗앗앗...
곧 또 다솜님 덕에 즐거움을 만끽하겠군요 ^*^
고마워요 다솜님.
근데 매번 미안스러워서리...-_-;;;;
원래 바쁠때 더 놀고 싶잖아요. 틈틈히 신나게 노세요^^
울집은 모두 감기로 고생중이랍니다. 훌쩍-_-;;;
다솜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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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소미 2007/08/19 15:44 수정/삭제 댓글쓰기
책 보내드리려고 회사에 봉투랑 같이 놔뒀는데 계속 기회가 안 생겨 못 보내고 있네요. ㅠ.ㅠ
아~ 덥다.
집에 에어컨도 없고...;;
선풍기바람이 귀찮아서 아예 그냥 앉아있어요.
에잉~ 땀 쭉 빼고 살 빠지길 기대해볼래요. ^^;; -
정다솜 2007/05/23 07:38 수정/삭제 댓글쓰기
답멜도 보냈답니다. @_@;;
요즘 끄적거리는 글 쓸 여유조차 갖지 못하는 거 같아요.
특별히 일이 바쁘다기보다는, 마음의 여유를 찾지 못한달까요. ^^;;
오랜만에 들러 안부를 남겨봅니다. +_+)/-
Oceangypsy 2007/05/23 21:43 수정/삭제
메일 잘 받았습니다. 고마워요.
...
마음의 여유를 갖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죠.
휴일 알차게 보내시고
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편한함 찾으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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